[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4월 컴백을 확정 지은 걸그룹 다이아가 현재 일본에서 리얼리티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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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에는 일본의 지하철에서 나란히 앉아 지하철 티켓을 들고 미소 짓거나 긴장감과 설렘이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이아의 욜로트립은 "주간 아이돌" , "뭉쳐야 뜬다" 의 김진PD 가 연출을 맡았으며, 다이아 멤버들의 욜로 리스트를 따라 맛집 탐방, 쇼핑, 관광명소를 다니는 자유로운 여행 콘셉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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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아의 욜로트립은 4월9일 첫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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