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말 1번 버나디나에게 볼넷을 내주고 도루를 허용한 뒤 2번 나지완에게도 볼넷을 내주며 무사 1,2루가 됐고, 3번 김주찬에게 유격수 내야안타까지 내줘 무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위기에서 프로 12년차의 위기관리 능력이 발휘됐다. 동료에서 적이 된 4번 최형우를 투수앞 병살타로 처리한 뒤 5번 이범호를 2루수앞 땅볼로 아웃시키며 무실점으로 첫 이닝을 마무리.
Advertisement
이후 안정을 찾았다. 3회, 4회말 연속해서 삼자범퇴로 깔끔히 막은 장원삼은 5회말에도 노수광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더이상 안타없이 무실점으로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