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진구가 요즈음 체스에 꽂혀있다고 말했다.
22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 MOVIE'에서는 '배우What수다-진구' 편이 생방송됐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최근 제가 오픈한 주점에서 영화 '온라인' 팀 회식을 했다. 그 후에 어떻게 됐냐"고 말했다.
진구는 "다들 영화 홍보 때문에 바빠서 1차에서 끝났다"고 말했다. 이어 "요즈음에는 체스에 꽂혀있다"며 자신의 취미생활을 밝혔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진구는 석구 역을 맡았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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