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분 좋은 승리. 허심탄회하게 할 이야기도 있었다. 주장 김희진에 대한 '사전접촉'에 관한 것이었다. 이 감독은 "그 이야기 나왔을 때 김희진을 불러서 '다 너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너의 주가를 올려라. 주장다운 모습을 보여서 너의 가치를 더 올려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초반엔 주장으로서의 모습을 솔직히 많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후반들어선 정말 잘 해줬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상대 주포 알레나를 막아낸 김희진의 블로킹도 주효했다. 이 감독은 "경기 전 날 김희진에게 '넌 높이가 좋다. 그런데 마지막 블로킹 마무리가 안 된다. 손목을 넣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했는데 오늘 그것을 잘 해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이지만 별 세개를 달아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