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재중, 문소리, 박성웅, 라미란, 임세미, 정인선, 홍서영이 화보를 통해 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돼 있는 7명의 아티스트들이 환경오염, 지구와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메시지를 손으로 직접 써 티셔츠로 완성했다.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그린 캠페인 행사의 일환으로 디자이너 윤춘호와 함께 작업했다.
문소리, 박성웅, 라미란, 김재중, 정인선, 임세미, 홍서영 등은 그린 캠페인에 걸맞은 메시지를 각자 하나씩 만들었다. 문소리는 환경에 대한 폭 넓은 사랑을 담아 'Love Our Planet', 박성웅은 재활용에 대한 실천을 녹여 'REmember, REuse, REcyle', 라미란은 자연에 대한 삶을 강조하며 'Live Green' 김재중은 자연 그 자체가 되자는 뜻으로 'Be The Green', 정인선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의미하는 'Living Together', 임세미는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자는 제안으로 'Think Green, Play Green', 그리고 홍서영은 머그컵 사용을 일상화하자는 마음을 담아 'Mug For Earth'를 정했다.
한편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독려하는 얼루어 그린 캠페인 행사는 오는 4월 24일 남산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씨제스 아티스트들이 직접 손으로 쓴 슬로건이 담긴 한정판 티셔츠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모두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 기부되어 멸종 위기 동물인 산양 보호 활동에 사용된다.
김재중, 문소리, 박성웅, 라미란 등 7명의 씨제스 아티스트들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4월호, 얼루어코리아닷컴 및 얼루어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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