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배수와 방제 작업을 마치고 30일 전후 목포신항으로 출발한다.
Advertisement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7일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선체 안에 있는 해수 배출 등의 준비 작업을 마친 뒤 30일 전후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0시 반잠수식 선박이 완전 부양함에 따라 세월호는 배수와 잔존유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해수부는 밀폐돼있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선체 하부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현지가 아닌 목포신항 접안 및 거치 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해수부는 이날 중 와이어 제거 작업을 마무리하고, 목포신항으로 이동 중에 세월호가 움직이지 않도록 반잠수식 선박과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을 시작해 이틀간 진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또 세월호가 침몰해있던 해저면에서 미수습자와 유류품을 찾는 작업은 4월 초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