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준호가 '김과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김과장'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호는 "B팀 오후 4시 11분 마지막 촬영 종료. 김과장 마지막회 오늘밤 10시 KBS2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준호는 남궁민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을 맞댄 채 서 있는 두 사람. 이때 남궁민은 꽃을 든 채 서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과장'은 오늘(30일) 종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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