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차예련이 주상욱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직접 전했다.
차예련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실감이 나지 않아서 많이 떨리고 있다"며 "이제서야 조금 마음이 진정되어서 짧은 글을 남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둘에서 하나로 부부가 되는만큼 모범되고 좋은 일에 앞장서는 부부가 되겠다"며 "한 남자의 아내로서, 배우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서로 배려하고, 존경하고, 존중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해 3월 22일 종영한 MBC '화려한 유혹'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해 3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오는 5월 2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또 한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할 예정이다.
이하 차예련 결혼 심경 전문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실감이 나지 않아서 많이 떨리더라구요. 이제서야 조금 마음이 진정되어서 짧은 글 남겨요 ^^
이제 둘에서 하나로 부부가 되는만큼 모범되고 좋은일에 앞장서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한 남자의 아내로서, 배우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로 배려하고,존경하고,존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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