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하트레인(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차범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15일 오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1-0으로 앞서던 전반 19분이었다. 토트넘은 허리에서 본머스의 전진 패스를 끊어냈다. 볼은 본머스 골문 앞으로 튕겼다. 이를 손흥민이 낚아챘다. 쇄도한 뒤 오른발 슈팅했다. 보루치 골키퍼의 몸을 맞고 골문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이 골로 손흥민은 시즌 19호골(리그 12호골)을 달성했다. 차범근이 1985~1986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시즌 19골을 기록한 것과 타이를 이뤘다. 아시아선수 유럽무대 한 시즌 최다골과 같다.
전반 22분 현재 토트넘은 2-0으로 앞서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