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긴 공백이 무색할 만큼 세 번째 싱글 앨범 'FATE NUMBER FOR'로 다시 한 번 저력을 과시한 그룹 위너의 김진우와 강승윤이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만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완벽 비주얼 김진우는 초근접 컷에서도 한 치의 굴욕을 찾아볼 수 없는 피부와 외모로 모든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
김진우가 만화 속 미소년이라면 반대로 강승윤은 '츤데레' 매력 폴폴 풍기는 이 시대의 남성상. 소녀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남자친구로 변신, 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오랜 공백기 동안 묵묵히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팬들에 대한 사랑도 잊지 않았다.
위너의 김진우, 강승윤의 심장이 쫄깃해질 만큼 멋진 모습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촬영 현장을 담은 화보 메이킹 필름은 '쎄씨' 5월호와 쎄씨 모바일(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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