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아이오가 논란이 됐던 '크런치 모드'를 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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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아이오는 21일 '수당 제도'를 도입하고 근무는 자율에 맞기는 방식으로 업무를 조정하면서 논란이 됐던 내용들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위메이드 측은 "넷마블 퍼블리싱이 결정된 이카루스 M을 성공시키기 위해 의욕이 앞선 것이 있었다며, 취지와 달리 고통스러워 하는 분들이 있어 수당 등의 제도는 도입하되 근무 여부는 기존처럼 완전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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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상황에 좋은 의도로 개발팀의 의지가 반영된 내용이었다.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개발팀의 이야기를 듣고 수정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수당 반납, 고발자 색출 등은 사실이 아니며,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수준과 방향으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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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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