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톱모델 야노 시호가 탄탄한 뒤태로 압도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야노 시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몸매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범접할 수 없는 그의 아름다운 뒤태를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STL 모델로 활동 중이며, 지난 2월에도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SNS 속 수영복 사진은 STL의 2017 봄/여름(S/S) 화보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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