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가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다. 계획인구 9만 명의 96%인 8만6731명(인천경제자유구역청 2월 말 자료)이 이미 입주를 마쳤고 제2외곽순환도로, 스타필드 청라, 시티타워, 루원시티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청라국제도시가 주목 받으면서 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수변공원 캐널웨이를 중심으로 형성된 캐널웨이 상권이 뜨고 있다. 그 중 선임대 상가가 투자지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선임대 상가는 건물을 짓는 시행사 측에서 일부를 임대 받아 세입자를 구한 후 분양을 하는 방식이다.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찾아야 하는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캐널웨이 상권의 대표적인 선임대 상가로 '청라스퀘어7'이 있다.
'청라스퀘어7'은 그 동안 청라에 없었던 복합 쇼핑 문화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동 인구의 유입을 책임질 앵커테넌트(핵심임차시설)도 이미 확정됐다.
'청라스퀘어7'에는 재활 및 성형과 간단한 치료가 가능한 클리닉 및 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실내형 스포츠 체험 테마파크인 MBC플러스 스매시 파크도 입점한다.
이 외에도 멀티플렉스 CGV 영화관이 7개관 1200여 석 규모로 입점하며 올리브영, 대형안경매장, KFC, 아리따움 등이 선임대를 진행 중이다.
'청라스퀘어7'은 지하광장이 수변공원 캐널웨이와 연결돼 있어 접근성이 높다. 건물내부는 순환형 보행동선을 따라 쉼터를 마련해 쇼핑 편의를 극대화했다.
주차장은 입차와 출차를 분리시키고, 범죄예방설계(CPTED)를 도입해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교통도 좋다. 개발이 진행 중인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공항철도, 경인고속도로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9호선 공항철도 연계 시(2018년 예정) 신논현역을 약 1시간 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청라스퀘어7'은 201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상가투자 상담이 가능한 홍보관은 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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