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골은 우리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Advertisement
FC바르셀로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경기에서 3대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FC바르셀로나는 1위로 뛰어올랐다. 레알 마드리드와 승점(72점)은 같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선두에 랭크됐다.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발끝이 빛났다. 메시는 이날 혼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동시에 FC바르셀로나 소속으로 500호골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썼다.
Advertisement
메시의 골은 동료들에게도 큰 자랑거리다. 헤라르드 피케는 스페인 매체 아스(AS)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의 골은 우리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긴 FC바르셀로나는 27일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서 1위 굳히기에 돌입한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