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의 인형미모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감독의 새로운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첫사랑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꽃받침 조이', '하트 미소 조이', '분위기 미녀 조이'가 담겨 있다. 조이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손으로 다 가려지는 조그마한 얼굴, 살짝 오므린 입술과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망울이 그의 귀여움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다.
또한 언제 봐도 옳은 조이표 건치미소가 포착됐다. 조이는 손으로 앙증맞은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인형 같아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촬영 중간 광합성을 하는 듯 담요를 두르고 햇살 아래에 앉아 있는 조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햇빛을 그대로 반사시키고 있는 새하얀 피부, 오똑한 콧날, 앵두 같은 입술이 조이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살짝 아래로 향한 조이의 시선이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길거리를 화보 촬영장으로 만든다.
이처럼 폭발하는 조이의 미모만큼이나 '그거너사' 속 조이의 연기 포텐이 터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해맑은 미소부터 아이 같은 눈물까지 섬세한 감정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줘 놀라움을 선사하는 것. 이에 과연 남은 4회 동안 조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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