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크리샤츄가 한국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4일 크리샤츄는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크리샤츄는 지난 1년 여간의 한국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다"며 "맛있는 게 많다. 가고 싶은 곳도 많아서 좋다"고 말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으로는 '삼겹살'을 꼽았다.
Advertisement
'K팝스타6' 출연 후 바뀐점에 대해서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며 "최근 필리핀에 갔을 때 공항에서 팬들이 저를 알아봐주셔서 신기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K팝스타6' 준우승 출신의 크리샤츄는 방송 당시 청순한 비주얼과 호소력 짙은 음색,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차세대 'K팝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5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