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유준상이 SBS 새 월화극 '조작'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유준상은 극중 사회부의 전설적인 인물 이석민 역을 맡았다. 이석민은 대한민국 최고의 취재력과 엄격한 언론 윤리를 바탕으로 오로지 진실만을 추구하는 탐사보도 전문 스플래시 팀의 수장으로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강직한 성품과 시니컬한 매력의 소유자다. 유준상은 눈빛과 말투 스타일링까지 스태프와 끊임없이 의견을 조율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넝쿨째 굴러온 당신' '풍문으로 들었소' '피리부는 사나이' 등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온 유준상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매료시킬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조작'은 사회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치열한 삶을 비춘 드라마다. 남궁민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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