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GOT7 잭슨과 진영, 소미가 청춘의 이야기를 화보로 풀어냈다.
GOT7 잭슨과 진영 그리고 소미는 18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그들을 닮은 청춘의 향기를 이미지화했다. '가장 눈부시고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 바로 청춘' 이라는 컨셉트 아래, 3명은 자유롭고 열정적이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음을 표현했다.
사진 속 티셔츠와 데님으로 깨끗하게 스타일링을 마친 소미는 컨셉트에 걸맞는 특유의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GOT7 잭슨과 진영도 미소년과 상남자를 오가는 상반된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90년대 청춘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화보를 완성했다.
GOT7 잭슨, 진영 그리고 소미의 화보는 18일 발간된 '하이컷' 19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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