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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마는 피부 외적으로 샴푸와 같은 헤어 제품이나 머리카락의 자극에 의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하며, 볼 또한 손으로 자주 만지게 돼 물리적 자극이 여드름을 일으킨다. 또 이마와 볼의 각질이 잘 제거되지 않으면 각질에 의해 모공이 막히는 각질각화 현상이 일어나며 여드름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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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은 한의학적으로 간과 폐에 해당한다. 따라서 스트레스, 과로, 인스턴트 음식,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야기된 습열이 볼 여드름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볼은 통증 및 가려운 증상인 소양감이 쉽게 나타나며 중증 이상의 여드름인 경우 악성 자국이나 패인 함몰성 여드름 흉터를 만들 우려가 있어 빠른 치료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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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외부 치료 중 여드름 압출은 잘못된 압출 시 여드름 흉터를 남길 수 있는 주요 과정이기 때문에 원장이 직접 여드름의 위치, 크기, 고름의 색의 변화를 관찰하며 개인별 압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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