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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막강한 우승후보 프랑스는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장 케빈 오귀스탱을 필두로 마르커스 튀랑과 루도빅 블라스가 공격에 앞장섰다. 장도 훅스, 루카스 투사르, 아민 하릿이 중원을 조율했다. 올리비에 보스칼리, 제롬 온게니, 이사 디오프, 클레멘트 미셰린이 포백에 위치했다. 골문은 알방 라퐁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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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도 프랑스의 몫이었다. 프랑스는 전반 14분 상대 파울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장 케빈 오귀스탱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프랑스가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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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일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전반 44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아민 하릿의 골이 상대 수비수를 막고 굴절되면서 행운의 골을 터뜨렸다. 프랑스가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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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잡은 프랑스는 후반 21분 선제골의 주인공 장 케빈 오귀스탱을 빼고 마틴 테리어를 투입했다. 뒤이어 마르커스 튀랑 대신 데니스 윌 포아로 교체했다. 프랑스는 후반 36분 터진 마틴 테리어의 쐐기포를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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