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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단연 리오넬 메시다. 메시는 37골을 몰아넣었다. 루이스 수아레스(29골)와 네이마르(13골)도 각각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최다 점수 차 승리는 오사수나와의 34라운드 홈경기에서 기록한 7대1 완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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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점은 득점 시간대다. FC바르셀로나는 전반보다 후반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였다. 통계를 보면 전반에는 44골, 후반에는 72골을 몰아쳤다. 대부분의 골은 후반 16분에서 30분 사이에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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