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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도미닉 솔란케(첼시)가 선발로 출격한다. 솔란케는 지난 아르헨티나와의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1골을 넣었을 뿐이다. 기니를 상대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아담 암스트롱도 기니 골문을 노린다. 아르헨전 2도움을 올렸던 '왼발의 달인' 키에런 도월은 교체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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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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