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유노윤호와 경수진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Advertisement
25일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과 경수진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드라마 '멜로홀릭'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곧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하는 드라마 '멜로홀릭'은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와 이중인격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미스터리 코미디물이다.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연애 말고 결혼' 등의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크로스플랫폼용 드라마로 5월말 촬영 시작이다.
Advertisement
한편,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인 유노윤호는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 '야왕' '야경꾼일지' '당신을 주문합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 달 20일 제대했다. 경수진은 지난 해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체조선수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