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로맥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로맥의 시즌 4,5호 홈런이다.
로맥은 팀이 2-1로 리드한 3회초 2사 1루에서 브룩스 레일리의 2구 체인지업(136km)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5-17로 크게 뒤진 6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레일리의 초구를 받아쳤다. 이 타구 역시 크게 뻗어 나가며,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로맥의 연타석 홈런. KBO리그 통산 902호이자, 올 시즌 19호 연타석 홈런이다. 로맥 개인으로선 KBO리그 첫 번째 기록이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