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탄탄한 섹시미를 뽐냈다.
24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진한 화장은 잠시 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낸 씨스타를 만났다. 그녀들이 생각하는 섹시란?"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화보를 촬영 중인 씨스타의 모습이 담겨있다.
건강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는 씨스타. 그녀들은 "섹시함은 건강한 바디에서 나오는 자신감"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눈빛과 이에 어울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씨스타.
특히 과감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씨스타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환상 바디라인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31일 싱글 음반을 끝으로 2010년 데뷔 후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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