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보결, 남심 흔드는 상큼한 눈웃음으로 과즙 美 팡팡!
고보결이 에디케이 6월호에서 상큼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보결은 화이트 오프 숄더, 투피스, 블라우스, 플레어 스커트 등 남성들이 원하는 여자친구 스타일의 정석을 선보였다. 더욱이 고보결은 단발머리와 머리를 시원하게 묶은 올림머리 등 어떠한 헤어스타일에도 구애 받지 않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보결의 상큼한 미소와 눈웃음은 촬영 내내 남성 스태프들이 넋을 놓고 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보결은 "작년에 유독 바쁜 한해를 보내고 올해 여행도 다니며 휴식을 취하다 문득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에 연락을 잘 안하고 지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바빠도 안부 전화 한 통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그 동안 못했을까 싶더라. 그래서 친구들과 주변 지인 뿐만 아니라 강원도에 계시는 할머니께도 며칠 전에 전화를 드렸다. 주변을 둘러보면 내 자신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나. 주변 사람으로 인한 행복이 되게 크다고 생각한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올해 목표이자 인생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배우 고보결의 매력적인 화보는 5월 30일부터 새롭게 개편된 에디케이 디지털 매거진으로 볼수 있으며 에디케이(ADDY K)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