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언슬2' 언니쓰의 한채영과 홍진영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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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둘다~ 뭔 이쁜척을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영과 홍진영은 '언니쓰(김숙 홍진경 한채영 강예원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 뮤비 촬영 도중의 모습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턱에 손을 괸채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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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언니들의슬램덩크2'('언슬2')는 오는 26일(금)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일곱 멤버이 4개월간 땀흘린 타이틀곡 '맞지?'는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여전한 '언슬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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