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거미가 김재중을 칭찬했다.
25일 오후 7시 김재중은 네이버 V앱 생방송 '김재중의 게스트 초청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김재중은 게스트로 가수 거미를 초청했다. 김재중은 다음 달 5일 공개되는 거미의 정규 5집을 언급하며 "선공개 곡을 들어봤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거미는 "김재중 씨가 이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 출연한다. 연기를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너무 멋있는 친구다. 갑작스러운 섭외에도 흔쾌히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이거 거미는 김재중에게 '공연 아이디어'에 관해 물어봤다. 김재중은 "팬들과 드레스코드를 일치시킬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