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솔란케도, 아담 암스트롱도 제외됐다. 잉글랜드도 변화를 택했다.
폴 심슨 잉글랜드 감독은 2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앞서 두 경기와 비교해 파격에 가까운 변화를 택했다. 기니와의 2차전과 비교하면 무려 7명을 바꿨다. 아르헨티나, 기니전에서 잉글랜드의 최전방을 책임진 솔란케와 암스트롱을 모두 제외했다. 허리진에서도 루이스 쿡이 빠졌다. 수비진도 왼쪽 윙백 알렉산더 코널리, 제이크 클라크가 벤치에 앉는다.
4-4-2로 나서는 잉글랜드는 최전방에 도미닉 칼버트-르윈, 도미닉 에자리아가 서고, 미드필드에는 키어런 도월, 에인슬리 메이틀런드, 조쉬 오누마, 아데몰라 루크먼이 포진한다. 포백은 카일 워커 피터스-다엘 프라이-피카요미 토모리-존조 케니가 이룬다. 골문은 존 우드먼이 지킨다.
수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