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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27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이란과의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포르투갈(승점 4점)은 C조 2위에 랭크,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홈팀' 한국과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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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번째 목적은 회복이다. 우리가 베스트 폼을 찾아서 경기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과 잉글랜드의 경기를 봤다"며 "우리는 결과를 낼 준비가 돼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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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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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
-한국전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다이나믹한 팀이다. 우리도 알고 있다. 잘 준비하겠다.
-16강전에서 특별히 고려할 부분은 무엇인가.
첫 번째 목적은 회복이다. 우리가 베스트 폼을 찾아서 경기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과 잉글랜드의 경기를 봤다. 한국이 잘했다. 결과를 낼 준비가 돼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많은 경기를 하는 것이 목표다. 어려운 대회다. 단기간에 많은 경기를 하는 터프한 경기다. 최선을 다해 한국과 경기하겠다.
-홈팀 응원 열기에 대한 걱정은 없는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억한다. 포르투갈에 어려웠다. 한국이 대단했다. 많은 팬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좋은 사람, 음식 등이 많다. 체류 기간 동안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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