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윤혜가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29일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김윤혜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주말 오후, 나른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김윤혜의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김윤혜는 인터뷰를 통해 "뷰알못(뷰티를 알지 못하는 여자)이지만, 얼마 전부터 뷰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는 편인데, 유튜브를 통해서는 '박막례 할머니' 영상을 재미있게 봤다"며 뷰티 분야에 관심을 드러냈다.
또 "친해지면 손 편지를 자주 쓸 만큼 표현을 많이 하는데, 낯을 가려서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더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가까워 지고 싶었는데, 작품이 끝나서 꼭 다시 만나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평소 청소하는 걸 좋아하고, 잠이 안 오면 정리를 한다는 김윤혜는 "술을 좋아하지 않고, 커피도 써서 안 마시는데 왜 맛있는 치킨과 쓴 맥주를 같이 마시는 지 모르겠어요"라며 20대답지 않은 '초딩 입맛'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윤혜는 새침해 보이는 얼굴과 달리 인터뷰 내내 순수한 모습을 드러내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김윤혜의 화보와 뷰티 인터뷰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