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가영이 고혹적인 시스루 매력을 발산했다.
스텔라는 20일 공식 SNS에 리더 가영의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티저 사진 속 가영은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엎드려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가영의 깊은 눈빛에 바닥의 마법진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스텔라는 오는 27일 미니 3집 'Stellar in to the world'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세피로트의 나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스텔라는 기존과 다른 세계관 컨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디 엔터테인먼트 파스칼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팬과 대중들은 보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공개 되는 티저 이미지,뮤직비디오 티저 및 본편 등 아트워크에 숨겨진 장치를 찾아 나가는 판타지 영화속 주인공이 될수 있다."라고 말을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