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영화 '리얼' 측이 설리의 파격노출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0일 영화 '리얼' 측은 극 중 설리의 파격 노출과 관련해 "파격적인 노출장면이 일부 있지만 영화 개봉전에 수위를 말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영화 보시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리얼'은 카지노 시에스타를 오픈해 성공의 정점에 이른 야심가 장태영(김수현 분)의 앞에 그와 이름 뿐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극중 설리는 장태영의 재활을 담당하는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특히 과감한 노출신을 촬영했다.
이에 지난 15일 열린 '리얼' 기술시사회에서 해당 모습을 편집 없이 내보내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모아졌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렸다.
한편 '리얼'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