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안재현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재현은 지난 23일 대만 타이베이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열린 대만 인기 여배우 안이쉬안(안이헌)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안재현은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베이지색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금테 안경을 착용해 시크한 냉미남의 매력까지 발산했다.
안재현은 지난해 개봉한 중국 영화 '내 별자리는 처녀자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이쉬안으로부터 결혼식 초대를 받고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대만 인기 가수 겸 배우인 린이천(임의신)은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4'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확정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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