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25일 음원차트 1위 기념 버스킹을 연다.
마마무는 2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팬클럽 무무들과 뛰고 춤추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마마무는 지난 22일 발표한 새 미니앨범 '퍼플'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이 멜론 Mnet 1위,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자축하는 의미로 버스킹을 결정했다.
마마무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발매 2시간 만에 1위를 차지한 후, 62시간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이 곡으로 멜론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94만 435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6년 7월 원더걸스 '와이 쏘 론리'(Why So Lonely) 이후, 걸그룹 음원 가운데 최고의 기록이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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