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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호날두의 복귀를 원하지 않았다. 1억파운드 이상의 세계 이적료 신기록을 투입한다면 호날두 보다는 케인을 원한다는 뜻을 구단에 분명히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지난 시즌에도 득점왕에 올랐다. 잉글랜드에서는 가장 검증된 공격수이자, 호날두와 달리 수년간 공격진을 이끌 수 있는 선수다. 무리뉴 감독은 케인 뿐만 아니라 알바로 모라타의 영입도 원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확실히 전문 스트라이커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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