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가 공격 보강을 꾀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26일(한국시각) '프랑크 데 부어 감독 선임을 계획중인 크리스탈 팰리스가 공격수 보강도 노리고 있다'며 '맨시티의 공격수 켈레치 이에나초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탈 팰리스 사령탑은 공석이다. 2016~2017시즌을 마치고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팀을 떠났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임자를 물색했다. 데 부어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가 데 부어 감독에게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웨스트햄과 레스터시티도 이에나초를 노리고 있다. 주제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이에나초를 자신의 구상에서 제외한 모습'이라면서 '하지만 이에나초가 어리고 재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맨시티가 바이백 조항을 삽입할 공산이 크다'고 덧붙였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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