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오늘부터 1일'을 선언한 고동만과 최애라는 '키스커플'로 거듭났다. 고동만의 박력있는 고백에 최애라는 "눈치 더럽게 없는 내 첫사랑. 20년 동안 징글징글하게 괴롭히던 그 남자 너야 너"라며 "너 나한테 화농성 여드름 같은 존재다. 아팠다 안아팠다 한다. 난 20년 내내 너 보면서 그 짓 했다. 그러니까 '남사친' 같은거 그만해. 나는 네가 정말 너무 좋단 말이야"라고 맞고백 하고 키스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번번히 친구들의 방해로 함께하지 못했다. 이에 고동만은 결국 "나 너가 너무 좋아. 최애라가 미칠 듯이 좋아. 모 아니면 도면 모로 가자. 나 오늘 앞집에서 잘래. 너랑 잘래"라고 거침없이 고백해 가슴을 설레게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장예진(표예진)은 더욱 깊숙이 커플 사이로 들어왔다. 자동차 사고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자 장예진은 김주만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주만의 거절하지 못하는 착한심성은 백설희와의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며 위기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