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이지현(21·MY문영)을 필두로 '미녀 골퍼' 김지현(26·한화)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부터 S-OIL 챔피언십과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까지 휩쓸었다. 그리고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선 오지현(21·KB금융그룹)이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Advertisement
사실 김지현의 몸 상태는 썩 좋지 않다. 김지현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지난주에는 집중력이 흐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샷 컨디션이 좋아 성적이 잘 나왔다"고 말했다. 김지현의 상승세 비결은 '무욕'이다. "지금까지 우승한 기억은 잊고 초심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밝힌 김지현은 "모든 대회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출전하고 있다. 예선통과가 목표다. 그 후에는 톱 10이 목표다. 이렇게 하면 마음을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또 다른 볼거리는 1, 2라운드에 막을 올린다. 스토리텔링조로 이름 뒤에 숫자 '2'가 붙은 선수들이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KLPGA의 동명이인 선수에게는 입회 순으로 이름 뒤에 숫자가 붙는다. 이번 시즌 각각 1승씩을 일궈낸 김자영2(26·AB&I)와 김지영2(21·올포유) 그리고 김지현2(26·롯데)가 같은 조에서 경쟁한다.
Advertisement
이밖에 김민선(22·CJ오쇼핑) 박민지(19·NH투자증권) 등 시즌 1승자가 다승 경쟁을 바라보고 있다. 또 배선우(23·삼천리) 박 결(21·삼일제약) 장하나(25·비씨카드) 등이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