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이하 이랜드)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알렉스(29)를 영입했다.
이랜드는 1일 알렉스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지난 2013년 고양 Hi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알렉스는 2014년 강원을 거쳐 이듬해 태국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다. 2016년 대구를 통해 복귀해 올해 전반기 안양에서 뛰다 이랜드로 이적하게 됐다. 이랜드는 'K리그에서 통산 36골-10도움을 기록한 알렉스가 풍부한 K리그 경험과 탁월한 결정력을 앞세워 팀의 공격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