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맥긴은 거물급 미드필더다. 광주가 지금까지 영입해온 외국인선수들과는 체급이 다르다. 현역 북아일랜드 대표팀 미드필더다.
Advertisement
맥긴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6경기에 나섰다. 마지막 출전은 지난달 10일 아제르바이잔과의 월드컵 예선 경기였다. 당시 맥긴은 전반 25분 가레스 맥컬리를 대신해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Advertisement
양발을 두루 쓰는 맥긴은 1m73-70kg으로 큰 체격은 아니지만 신체 밸런스가 좋다.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안정적인 볼 키핑에 뛰어난 전진 패스 능력을 갖췄다. 활동량도 풍부해 중원에 큰 힘을 불어넣는다.
Advertisement
경험도 풍부하다. 맥긴은 2008년 북아일랜드 리그 데리 시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무대를 거쳤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일원이었다. 2011~2012시즌 잉글랜드 3부리그 격인 리그원 브렌트포드에서 뛴 것을 제외하면 모두 수준 높은 리그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맥긴은 2012~2013시즌부터 스코틀랜드 리그 에버딘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