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슬로바키아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던 흘로홉스키는 한국을 축구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기로 결심하고 성남에 새 둥지를 틀었다. 무엇보다 박경훈 감독의 영입 의지가 높았고 선수강화위원회의 외국인선수 비교 평가에서도 후보군 중 최고점을 받았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흘로홉스키는 우수한 크로스와 득점 능력을 자랑한다. 기복 없는 경기력을 보이는 것도 장점이며 팀플레이와 전술 이해도가 높아 김두현, 김동찬 등 공격진영에서 국내 선수들과의 조화로운 플레이가 기대된다.
Advertisement
한편, 성남은 장기 부상과 적응 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네코, 비도시치(아시아쿼터)에 이어 최근 파울로와도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 6월부터 외국인선수 교체 작업에 심혈을 기울인 성남은 목표로 두었던 다리오와 흘로홉스키를 연이어 영입하며 하반기 상위권 도약의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