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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 회장은 지난 2016년 한국자유총연맹 광진구지회 제10대회장에 선출된 이후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열망으로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보듬는 행보를 다방면으로 펼쳐 왔다. "취임 당시부터 늘 성실히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사회발전과 연맹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하겠다고 결심했다"는 그는 "조직별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지회 차원의 새로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설업체인 (주)뉴평강건설의 대표이사로 본인의 사업체 외에도 자유총연맹 회장 활동과 태권도 문파인 청무관 활동, 광진리더스연합포럼 상임의장 활동 등을 역임하고 있는 그는 뚜렷한 가치관과 확고한 신념 없인 힘든 행보지만 '봉사는 사랑'이라는 마인드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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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는 일 역시 자신에게 더 없는 즐거움이자 배움이며, 자신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힐링 캠프'라는 윤석남 회장은 시간만 허락된다면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찾아 나눔을 베풀고 싶다고 한다. "우리가 홀로 삶을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을 막론한 진리이며 삶은 공유함으로서 가치와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윤 회장의 아름다운 해피바이러스가 머물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사회 전역에 퍼져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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