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쌍둥이 딸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새 작아진 발레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발레복을 입고 있는 쌍둥이 딸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다. 발레복을 귀엽게 입은 두 꼬마 발레리나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듯 서 있다. 특히 어느새 6살이 된 쌍둥이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정형돈은 지난 3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딸들과 화상통화를 하는 등 딸바보 면모를 자주 엿보였다.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자매를 얻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