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선균이 영화 'PMC'(김병우 감독, 퍼펙트스톰필름 제작)에 합류했다.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전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선균이 최근 'PMC'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오는 8월 초 크랭크 인 한다"고 답했다.
'PMC'는 남북 관계가 최고 긴장감이 도는 상황에서 지하 벙커에서 벌어지는 민간 군사 기업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더 테러 라이브'(13)로 호흡을 맞춘 김병우 감독과 하정우의 재회로 눈길을 끈 작품.
이선균은 'PMC'에서 의사 역을 맡아 하정우와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이선균, 하정우 외에 주요 인물은 할리우드 톱스타가 물망에 오른 상태다.
한편, 'PMC'는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을 맡고 오는 8월 초 첫 삽을 뜬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