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박민영이 단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2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일의왕비 #흑화채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산 속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그는 청순하고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현재 박민영은 KBS2 수목 드라마 '7일의 왕비'에 신채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