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생. 루크 쇼는 맨유를 이끌 미래로 평가됐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루크 쇼는 몇 차례 부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게다가 불성실한 훈련 태도로 조제 무리뉴 감독의 눈밖에 나기도 했다. 무리뉴 감독은 "훈련하는 방식, 노력하는 모습, 집중하는 자세, 성공에 대한 야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새 시즌을 앞둔 루크 쇼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루크 쇼가 무리뉴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루크 쇼는 프리 시즌 투어를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UCLA 시설에서 개인 훈련을 했다. 무리뉴 감독은 루크 쇼의 훈련 및 태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루크 쇼가 그동안의 부진을 털고 새 시즌 맨유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맨유는 LA갤럭시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프리 시즌 투어 일정을 시작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