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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총 59개 국가에서 게임 매출 1위, 총 125개 국가에서 매출 상위 10위 안에 드는 등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권역에 걸친 폭넓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운로드에서도 최근 글로벌 누적 8000만 건을 돌파했으며, 현재까지 하루 평균 100만명 이상의 글로벌 유저가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등 지속적인 인기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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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올해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흥행과 IP 성장을 위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전략을 펼쳐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아시아 등 국내외 전 지역에서의 대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올 하반기 전세계 유저들이 맞붙는 월드 챔피언십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을 써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IP를 활용한 MMORPG 개발로 장르를 확장하고, 영화, 애니메이션,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부가사업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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