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이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PSG는 알렉시스 산체스를 두고 맨시티와 싸울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산체스는 아스널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다. 실제 구단과 선수의 의견이 엇갈린다. 아스널은 산체스를 지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산체스는 이미 여러 차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뛰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 매체는 프랑스 르 파리지앵의 보도를 인용해 'PSG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산체스쪽과 연락을 취했다. 구단은 산체스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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