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가운데 궐련 두께가 가장 얇은 '에쎄 체인지 린(ESSE CHANGE LiNN)'을 출시한다.
에쎄 체인지의 5번째 확장 제품인 '에쎄 체인지 린'은 기존 '에쎄'보다 궐련 두께가 약 0.7㎜ 더 얇다.
궐련 두께가 가장 얇은 마이크로슬림 제품은 담배를 궐련 두께로 구분하는 기준에 따라 레귤러와 슬림, 슈퍼슬림에 이은 4세대 담배로 불린다.
이번 신제품은 '에쎄'만의 깔끔한 맛이 더욱 강조됐으며, 여기에 '에쎄 체인지'의 시원함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린(LiNN)'이라는 명칭을 통해 '선(Line)'처럼 얇다는 의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했고, 패키지는 파란색 물결의 동심원 패턴에 그라데이션이 더해져 제품이 지닌 산뜻한 이미지가 형상화됐다.
지난 2013년 6월 첫 출시된 '에쎄 체인지'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며 국내 출시 4년 만에 150억 개비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브랜드로 성장했다.
정윤식 KT&G 에쎄팀장은 "에쎄 체인지 린은 KT&G가 보유한 최신 슈퍼슬림 담배 제조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것으로 연구개발에만 3년이 걸린 제품"이라며, "마이크로슬림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쎄 체인지 린'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에쎄 체인지 린
에쎄 체인지의 5번째 확장 제품인 '에쎄 체인지 린'은 기존 '에쎄'보다 궐련 두께가 약 0.7㎜ 더 얇다.
궐련 두께가 가장 얇은 마이크로슬림 제품은 담배를 궐련 두께로 구분하는 기준에 따라 레귤러와 슬림, 슈퍼슬림에 이은 4세대 담배로 불린다.
이번 신제품은 '에쎄'만의 깔끔한 맛이 더욱 강조됐으며, 여기에 '에쎄 체인지'의 시원함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린(LiNN)'이라는 명칭을 통해 '선(Line)'처럼 얇다는 의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했고, 패키지는 파란색 물결의 동심원 패턴에 그라데이션이 더해져 제품이 지닌 산뜻한 이미지가 형상화됐다.
지난 2013년 6월 첫 출시된 '에쎄 체인지'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며 국내 출시 4년 만에 150억 개비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브랜드로 성장했다.
정윤식 KT&G 에쎄팀장은 "에쎄 체인지 린은 KT&G가 보유한 최신 슈퍼슬림 담배 제조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것으로 연구개발에만 3년이 걸린 제품"이라며, "마이크로슬림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쎄 체인지 린'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